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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Now_영상] 7살 암투병 소년에게 건넨 우체부 아저씨의 깜짝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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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마을.

7살 소년이 믿기 힘들다는 듯이 기대가 가득한 표정으로 머리를 쥐어 잡습니다.

잠시 뒤 커다란 우편배달부 트럭의 문이 열리고‥ 우편배달 트럭과 똑같은 모습의 장난감 차가 등장합니다.

차를 본 아이는 기뻐서 발을 동동 구릅니다.

차를 선물한 사람은 다름아닌 이 동네 우편배달부입니다.

벤 싱클레타리라는 이름의 이 배달부는 제이콥의 7번째 생일날 아이에게 꼭 맞는 장난감 우편 트럭을 깜짝 선물로 마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