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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 코로나19 돌파감염…연극 '라스트 세션' 공연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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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배우 이상윤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사진l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이상윤(41)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관계자는 29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이상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집에서 자가격리 중이다.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로, 현재 건강에는 특별한 이상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상윤의 코로나19 확진으로 그가 출연 중인 연극 ‘라스트 세션’ 공연은 잠시 중단된다.

‘라스트 세션’ 측은 29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라스트 세션'에 출연 중인 이상윤 배우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이날부터 31일까지 공연을 취소한다”면서 “안전한 공연 운영을 위하여 공연을 잠시 중단하고 출연 배우 및 스태프들의 건강 상태를 다시 한번 점검한 뒤 이후 공연을 재개 시점 및 출연자에 대해 추후 공지드리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7천 명대로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뮤지컬 배우 서경수, 박강현, 정선아 등이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공연계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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