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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경기도 양주 채석장 토사 붕괴…작업자 3명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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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9일) 오전 경기도 양주의 석재 채취장에서 토사 붕괴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3명이 매몰됐습니다.

오전 10시 8분쯤 양주시 은현면 도하리에 있는 석재 채취장에서 골채 채취 폭파작업을 위해 구멍을 뚫는 작업을 하던 중 토사가 무너졌습니다.

매몰된 이들은 나이 50대 안팎의 남성 작업자들입니다. 사고는 골채 채취 폭파작업을 위해 구멍 뚫는 작업 중 토사가 무너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작업자 3명 중 1명은 굴착기 안에 타고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나머지 2명은 맨몸으로 매몰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