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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1만 7천542명…오미크론 대응체계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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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 7천 명대로 또 다시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전국 선별진료소에선 신속진단 검사와 PCR검사를 함께 진행하기 시작했습니다.
김대희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 7천542명 추가됐습니다.

전날보다 1천4백 명 넘게 는 건데, 닷새 연속 최다 기록입니다.

경기도에서만 5천629명이 나오는 등 수도권 확산세가 가파릅니다.

2천 명대던 경기지역 환자는 열흘도 안돼 두 배 이상 크게 늘었습니다.

수도권이 전체 3분의 2를 차지했고 비수도권에선 대구와 부산에서 800명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