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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서예진, 한밤중 만취 운전사고…가로수 두차례 들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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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유지희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서예진(25)이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내 경찰에 적발됐다.

수서경찰서는 29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서씨를 조사하고 있다.

서씨는 전날 오전 12시15분쯤 서울 강남구 양재천로에서 술에 취해 벤츠 승용차를 몰다가 가로수를 두 차례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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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진(25)씨가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전년도 수상자로서 축하 무대를 펼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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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측정한 서 씨의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08%인 것으로 알려졌다. 운전면허 취소 수치는 0.08% 이상이다.

경찰은 서 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하고 구체적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서씨는 '2018년 미스코리아' 본선에 나가 선(善)에 입상했으며 '2018 미스 인터내셔널' 한국 대표로 참가했다. 또한 같은 해 KBS2 '생방송 아침이 좋다'에서 리포터로 활동했다.

/유지희 기자(yj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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