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경기 양주 석재 채취장 토사 붕괴로 3명 매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경기 양주 석재 채취장 토사 붕괴로 3명 매몰

오늘(29일) 오전 10시 10분쯤 경기 양주시 은현면 도하리의 석재 채취장에서 토사가 붕괴해 작업자 3명이 매몰됐습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3명이 매몰된 것으로 추정돼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며, 이들의 생사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사고는 골재 채취 폭파작업을 위해 구멍을 뚫는 작업을 하던 중 토사가 무너지며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119구조견 1마리와 인력 48명, 장비 17개 등을 투입한 상태입니다.

#석재_채취장 #토사붕괴 #매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