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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다리 붕괴로 10여명 부상…바이든 "모두 고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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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다리 붕괴로 10여명 부상…바이든 "모두 고치겠다"

[앵커]

미국 피츠버그에서 다리가 무너져 10여명이 다쳤습니다.

다행히 사망자는 없지만, 조 바이든 대통령의 해당 지역 방문을 몇 시간 앞두고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현장을 찾은 바이든 대통령은 노후한 인프라를 대대적으로 손보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방주희 PD가 전해드립니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