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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아가 입었던 1만6000원짜리 ‘짝퉁’ 디올 탑…‘솔로지옥’ 안예원도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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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사진=안예원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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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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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겸 인플루언서 송지아(프리지아)가 이른바 ‘짝퉁’ 논란에 휩싸여 사과하고 활동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했던 모델 겸 필라테스 강사 안예원도 송지아와 같은 가품을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안예원은 지난해 8월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디올 로고가 새겨진 하늘색 탑을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안예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해당 제품은 ‘솔로지옥’에서 송지아 역시 착용했던 의상이자 디올에서 출시한 적이 없는 가품으로 온라인 쇼핑몰에서 16000원에 팔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안예원은 해당 제품을 착용한 채 뷰티 광고를 진행하기도 했으며 최근 이 제품이 노출된 사진을 모두 삭제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짝퉁 논란’은 송지아가 ‘솔로지옥’에서 착용한 의상이 ‘가품’이라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시작됐으며 최근 송지아 외에도 그와 같은 소속사이자 ‘하트시그널3’에 출연했던 박지현 등의 가품 논란도 제기돼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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