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국민 기만하는 윤석열 후보·아내 김건희씨 규탄"

댓글 2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경기인천대학생진보연합 대선실천단, 수원역서 기자회견

오마이뉴스

▲ 1월 28일 수원역 앞에서 경인대진연 대선실천단은 "국민을 기만하는 대선후보와 김건희를 규탄한다!" 기자회견을 열었다. ⓒ 노유경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경기인천대학생진보연합 대선실천단(이하 경인대진연 대선실천단)은 28일 오후 1시 30분 수원역 앞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아내 김건희씨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기자회견은 최근 윤석열 후보의 북한 선제타격론 등 반통일적인 행보와 아내 김건희씨의 허위이력 의혹 등을 규탄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발언에 나선 이승빈 대학생은 "그(윤석열 후보)는 북한이 미사일을 쏘기 전에 먼저 공격하자는 선제타격론을 언급했다"며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전쟁이 아니라 평화와 통일을 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노유경 기자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마이뉴스에서는 누구나 기자 [시민기자 가입하기]
▶세상을 바꾸는 힘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오마이뉴스 공식 SNS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