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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장민호 신곡 지원 사격…각별한 후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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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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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하은기자]가수 임창정이 가수 장민호의 새 앨범에 지원사격에 나섰다.

임창정의 곡을 받은 장민호는 지난 2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게스트로 출연, 작곡에 흔쾌히 응해준 임창정에게 감사를 전해 주목을 받았다. 장민호는 “임장정 선배님의 감성이 너무 좋아서 대표님을 통해 부탁을 드렸다”라고 훈훈한 일화로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지난해 임창정은 직접 작곡·작사한 신곡 ‘별거 없던 그 하루로’로 국내 음원차트를 휩쓸며 대중의 감성을 자극했던 만큼, 임창정표 감성이 녹아든 신곡이 또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음악 팬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프로듀서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임창정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YES IM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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