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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달, 코스피·코스닥 시가총액 175조 증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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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들어 증시가 폭락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시장 시가총액이 1월 한 달간 175조원 가까이 줄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월 마지막 주식 개장일인 어제(28일) 종가 기준 코스피와 코스닥을 합친 시총 규모는 2475조 1천억원으로, 한 달 사이 6.59% 줄었습니다.

코스피는 2663.34로 마감해 한달 사이 314.31포인트가 하락했고, 코스닥은 1033.98에서 872.87로 떨어졌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긴축 우려에 외국인이 주식을 내다 팔면서 낙폭이 커졌다는 분석입니다.

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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