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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휴게소 '북적'...실내 취식 제한 등 '특별방역'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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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본격적인 설 연휴가 시작된 오늘, 곳곳은 귀성길 차량으로 북적이기 시작했습니다.

오미크론 확산세가 매서운 가운데 방역 당국은 설 연휴 귀성을 자제해달라고 부탁하고, 휴게소에서는 음식 섭취를 제한하는 등 특별방역대책을 내놨습니다.

현장에 취재 기자 나가 있습니다. 김혜린 기자!

[기자]
네, 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귀성길 교통량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그곳 휴게소 현장 상황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