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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X 아프죠!"..'만취 음주운전' 서예진 누구? 미코선→父청담동 유명 피부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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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나연 기자] 만취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서예진을 향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29일 한 매체는 서예진의 음주운전 사고 현장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예진은 28일 서울 강남에서 술에 만취한 채로 자신의 고급 외제차를 몰던 중 가로수를 두 차례나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사고 직후 출동한 경찰의 음주측정을 두 차례 거부했던 그는 3차 음주측정 결과 혈중알콜농도 0.108이 나와 면허 취소 처분을 받았다. 영상에서 그는 몸조차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비틀거리는가 하면, 다친 곳이 없는지 확인하는 경찰을 향해 "아 존X 아프죠!"라고 짜증을 부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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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인 서예진은 서울예술고등학교 졸업 후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에 재학 중이다. 2018 미스 서울에서 '진'을 차지해 2018 미스코리아 본선에 진출했고, 최종 '선'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2018 미스 인터내셔널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하기도 했던 그는 이후 KBS2 '생방송 아침이 좋다'의 코너 '스타인사이드'에서 연예 리포터로 고정 출연하며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특히 서예진의 아버지는 강남의 유명 피부과 원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예진은 아버지가 운영 중인 피부과의 공식 유튜브 콘텐츠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서예진은 음주운전 논란이 터지자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다. 서예진이 출연했던 아버지의 피부과 유튜브 콘텐츠 역시 현재 삭제된 상태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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