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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우리식 경제관리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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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김덕훈 내각 총리 주재로 내각 전원회의 확대회의를 열고 지난해 연말 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자력갱생 과업들을 완수하기 위한 대책과 경제 관리 방법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어제 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가 열려 기상 재해를 과학적으로 대응한 것과 송신·송화 지구 만 세대 살림집 건설, 삼지연시에서 진행된 공사, 전력·석탄 생산 향상 등을 성과로 꼽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