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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첫날 관광지 '북적'...개인 방역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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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본격화한 가운데 닷새간의 설 연휴가 시작됐습니다.

귀성객과 관광객들의 이동이 크게 늘 것으로 예상하는데요.

이번에는 관광지로 가보겠습니다. 홍성욱 기자!

[기자]
네, 강원도 춘천입니다.

[앵커]
뒤로 보이는 전경을 보니 산에 오른 것 같은데요.

홍 기자가 있는 곳이 어딘가요?

[기자]
네, 저는 강원지역 명산 가운데 한 곳으로 유명한 춘천 삼악산 정상부근에 나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