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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환자 닷새째 최다 기록...오미크론대비 '검사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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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영수 앵커
■ 출연 : 백순영 / 가톨릭대 의대 명예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만7천 명대로 급증하면서 닷새째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이번 설 연휴가오미크론 변이의 확진 규모를 결정하는변곡점이 될 것으로 보고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코로나19 자세한 상황백순영 가톨릭대 의대 명예교수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교수님. 확진자가 오늘 1만 7000명을 넘었습니다. 저희가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가파른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