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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19일째...수색·구조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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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광주 화정 아이파크 사고 현장에서는 명절 연휴도 없이 실종자 수색과 구조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직 3명의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는데요,

취재 기자 연결해 수색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김범환 기자!

[기자]
네, 광주입니다.

수색이 길어지고 있는데, 오늘 작업 상황 전해주실까요?

[기자]
네, 처음 사고가 났을 때만 해도 이렇게 수색이 장기화할지 몰랐습니다.

그런데 사고 현장의 특성 때문에 길어지고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