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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첫날 서울역 귀성길..."걱정 반, 기대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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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미크론 확산 속에 닷새간의 설 연휴가 시작됐습니다.

귀성길에 오른 시민들은 오랜만에 가족을 만날 수 있게 돼 기대한다면서도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우려는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울역에 취재 기자 나가 있습니다. 신준명 기자!

[기자]
네 서울역입니다.

[앵커]
설 연휴 첫날, 서울역 귀성 분위기 전해주시죠.

[기자]
긴 연휴를 앞두고 본격적인 귀성길에 오른 시민들로 서울역은 이른 오전부터 붐비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