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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킹메이커' '특송'…연휴 한국영화 3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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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킹메이커' '특송'…연휴 한국영화 3파전

[앵커]

'스파이더맨'의 독주가 이어지는 극장가에 연휴 동안에는 한국 영화들이 관객몰이에 나섭니다.

정치 드라마와 액션물 등 가족과 즐기기에 손색없는 다양한 한국영화가 준비됐습니다.

박효정 기자입니다.

[기자]

왕실 보물을 차지하기 위해 해적선을 탄 이들. 바닷속을 헤매고 풍랑과 싸우는 한바탕 모험을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