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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머슬퀸' 최완정 "10kg 감량, 호르몬 때문에 힘들어" (건강한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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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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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최완정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참견'에는 배우 최완정과 딸 조희재가 출연했다.

이날 딸 조희재 씨는 "저희 엄마가 몇 년 전부터 몸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했는데, 식단도 그렇고 운동도 그렇고 이 나이에 과하다 싶을 때가 있다. 그래서 잘하고 있는 건지 궁금해서 의뢰를 하게 됐다"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최완정은 피트니스 대회에서 아시안 챔피언 3관왕을 하는 등 '50대 머슬퀸'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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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예정이었던 작품이 무산된 후 스트레스로 인해 살이 쪘었다는 최완정은 "몸무게는 급격하게 뺀 건 아니다. 6개월간 10kg 감량을 했다. 여자가 나이를 먹으면 호르몬 때문에 다이어트가 힘들다"고 밝혔다.

이어 공개된 일상에서 최완정은 다이어트 식단을 먹고, 20층 계단을 5번 반복해 올랐다. 이후 헬스장까지 방문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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