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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썰] 대선 ‘큰손’ 떠오른 ‘이대남’, 기획·연출은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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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폐지’ 구호에 윤석열 지지율 반등시킨 주역

5년 새 진보에서 극우로 ‘집단 전향’?…착시·과장 살펴야

‘성평등주의’이면서 ‘반페미니즘’, 모순과 분열의 정체성

공정성 집착-불안한 현실-피해의식이 빚어낸 ‘적대감’

‘이준석’으로 상징되는 ‘청년 엘리트’의 이대남 ‘과대 대표’

CNN “우파 정치인들의 ‘기회주의적 구애’가 부채질” 비판



대통령 선거가 한달 하고 열흘 남짓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다들 이런 대선은 처음이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역대 대선 가운데 수준이 가장 떨어지는 선거라는 평가가 많은데요. 무엇보다 ‘무속 논란’이 대선판을 휩쓸고 있는 게 상징적입니다. 하지만 더 눈여겨봐야 할 현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