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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층 바닥 뚫어 아래로"‥나머지 실종자 찾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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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광주 아이파크 붕괴 사고 현장에서 실종자 두 명이 잇따라 발견됐지만 아직 구조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발견 장소의 천장 슬래브에 균열이 있고 건물 외벽도 불안한 상태로 서 있어 작업에 속도를 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열여섯 개 층의 바닥이 무너진 광주 아이파크 아파트.

붕괴 건물을 남쪽에서 봤을 때 두 번째, 세 번째 발견된 실종자들은 외벽 없이 기둥만 남은 2호 세대의 27층과 28층 안방 쪽에서 발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