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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또 '최다' 가능성…설 연휴 '최대 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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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연휴 첫날부터 또다시 최다치를 바꿀 기세입니다. 어젯(28일)밤 9시를 기준으로 그제보다 2천600명 넘게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정부는 이번 설 연휴가 국내 오미크론 유행 규모를 결정짓는 변수로 보고 있습니다.

한소희 기자입니다.

<기자>

어젯밤 9시까지 신규 확진자는 1만4천47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시간대 가장 많은 숫자를 기록했던 지난 26일보다 2천여 명 더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