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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으리으리한 진수성찬 "2시간 반 동안 튀김 튀겨준 여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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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천윤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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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인스타



김준희가 홈파티를 즐겼다.

29일 새벽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구들이랑 너무 즐거웠던 저녁식사. 스키야키 먹고 필받아서 스크린골프치러 갔다가 혜정이는 언더치고 ㅎ 저는 다시 백돌이 ㅋㅋ"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진짜 너무 많이 웃어서 목이 아플지경이였지만 정말정말 행복했던 오늘이였어요"라며 "2시간반동안 튀김 튀겨준 여보 고마워요!"라고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준희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남편과 함께 하고 있다. 테이블에는 스키야키부터 튀김들이 정갈하게 놓여 있다. 친구와 함께 홈파티를 즐기고 있는 것.

김준희는 스크린 골프를 치면서는 세상 해맑게 웃고 있다. 김준희의 표정에서 행복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김준희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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