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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 3주 만에 타투를 또 했네…'어깨에 물고기 두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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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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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3주 만에 새로 한 문신을 인증했다.

최준희는 27일 자신의 SNS에 "물고리 두마리 ㅇ비양받았다"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민소매 의상을 착용한 최준희의 어깨에 새겨진 두 마리 물고기 모양 타투를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스무 살이 된 최준희는 그간 타투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며 새해가 되면 타투를 하겠다고 다짐한 바 있다. 이어 최준희는 지난 1월 4일 찍힌 사진을 통해 나비 모양과 숫자를 새긴 타투를 인증했다. 그로부터 약 3주 만에 새로운 물고기 모양 타투를 새긴 셈이다.

작업한 타투이스트의 SNS를 통해 최준희의 새 타투 디테일도 확인할 수 있다. 그는 타투 사진을 공개하며 "어리지만 강한 사람"이라며 "신비롭고 또, 우아한 물고기의 흐름"이라고 적었다.

해당 타투이스트가 최준희를 꼭 집어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의상과 도안 등을 감안하면 최준희의 타투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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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배우 최진실의 딸로, 최근 96kg이었던 몸무게를 52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한 출판사와 계약하고 작가 데뷔를 앞두는 등 다망면의 활동을 예고하기도 했다. 오빠인 최환희는 지플랫이라는 이름으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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