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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주인을 찾습니다"...갈 곳 찾지 못한 국보 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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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경매에 나온 국보 2점은 비상한 주목을 받았지만 응찰자는 결국 나오지 않았습니다.

[곽종우 / 케이옥션 경매사 : 새해 첫 경매의 마지막을 장식할 또 다른 국보입니다. 32억 원, 32억, 32억 원. (땅!) 이상으로 케이옥션 새해 첫 경매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1∼12세기) 고려시대의 심미감이 엿보이는 '금동삼존불감'과 563년 제작연도가 새겨져 유물적 가치가 높은 '금동삼존불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