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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김나영,♥마이큐와 연애하더니 점점 귀여워져 "1월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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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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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예슬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다양한 사진을 공개했다.

28일 오후 김나영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1월 이모저모"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나영은 4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귀여운 머리스타일에 감각적인 패션은 그의 매력을 한층 더 살려준다.

그의 사진에 네티즌들은 "ㅋㅋ언니 너무 귀여워", "저 머리가 저렇게 잘 어울릴 수 있다니", "점점 예뻐지시는듯", "행복하세요 나영씨", "밝은 에너지 뿜뿜! 보기만 해도 행복"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나영은 2016년 6월 첫째 신우, 2018년 7월 둘째 이준을 출산했다. 이들 가족은 JTBC 예능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연애중이라는 사실을 밝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ys24@osen.co.kr
[사진] 김나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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