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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2천215억 횡령' 오스템 직원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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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삿돈 2천215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된 오스템 임플란트 재무팀장 이 모 씨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오늘 45살 이 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횡령 혐의로 구속기소 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20년 11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회사 계좌에서 자신의 계좌로 회삿돈을 빼돌려 주식 투자, 금괴와 부동산 구매 등에 사용한 혐의를 받습니다.

검찰은 회사 직원 가운데 공범이 있는지 등을 경찰과 함께 수사하고 있습니다.

[황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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