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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근, 전영록 손잡고 신곡 발표…'헬로트로트' 인연 남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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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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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하동근이 전영록과 손잡고 신곡을 발표한다.

하동근은 MBN '헬로트로트'로 인연을 맺은 전영록과 함께 작업한 신곡 '차라리 웃고 살지요'를 발표할 예정이다.

하동근은 '헬로트로트'에서 전영록 팀 멤버로 강력 우승 후보로 꼽혔다. 아쉽게 탈락한 하동근은 이후 전영록과 함께 신곡을 작업하며 든든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차라리 웃고 살지요'는 전영록이 하동근을 위해 특별히 작사, 작곡한 곡으로, 인생의 희로애락을 시적인 가사로 담았다.

하동근의 유튜브 채널 '트롯오빠 하동근'에서 공개된 영상에서 전영록은 "하동근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곡"이라며 "하동근의 음색에 어울리는 노래일 뿐 아니라 따라 부르기 쉬운 곡이다. 하동근이 보다 많은 분들께 사랑받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노래를 선물을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또한 전영록은 자신의 연습실로 하동근을 초대해 원포인트 레슨을 하는가 하면, 연습 영상을 '네이키드 뮤직' 형식으로 편집해 하동근을 감동시켰다. 또 하동근이 '차라리 웃고 살지요' 가사와 제목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자 "공동 작사에 이름을 올리는 게 어떠냐"며 "이번 기회에 작사에 대한 공부도 하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하동근은 "운명처럼 인연을 맺게 된 전영록 감독님께서 주신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서 이번 신곡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 '차라리 웃고 살지요'의 노랫말처럼 2022년 임인년 새해에 많은 국민들께 희망과 위로를 선사할 수 있도록 힘차게 뛰겠다"라고 밝혔다.

하동근은 유튜브를 통해 임영웅의 히트곡 '이제 나만 믿어요' 커버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하동근은 '헬로트로트'에서 '님이여'를 불러 전영록을 눈물 쏟게 한 주인공으로, '꿀맛이야', '출발 오분전' 등으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MBN '생생정보마당' 속 '지금 맛나러 갑니다' 리포터로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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