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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연 7득점' 삼척시청, 서울시청 제압…단독 선두로 1라운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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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삼척시청 김보은 /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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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삼척시청이 2021-2022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1라운드를 단독 선두로 마쳤다.

삼척시청은 28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1라운드 서울시청과의 경기에서 28-23으로 승리했다.

이날 결과로 6승 1패를 기록한 삼척시청은 여자부 8개 팀 중 단독 1위에 오른 채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삼척시청은 전지연(7득점)을 비롯해 김보은(5득점), 이효진(5득점)이 좋은 컨디션을 보이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한편 인천광역시청은 SK 슈가글라이더즈를 33-30으로 누르고 5연승을 질주했다. 9득점을 올린 오예닮과 김온아(7득점), 김선화(7득점)가 맹활약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이로써 인천광역시청은 5승 2패를 기록, 2위를 굳게 지켰다. SK 슈가글라이더즈는 3승 4패로 5위다.

7위 광주도시공사는 최하위 대구시청에 32-25로 승리했고 3위 부산시설공단은 6위 경남개발공사를 34-25로 제압했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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