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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1만 명 넘었는데"...여전한 홍대거리 '광란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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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미크론 확산으로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만 명을 훌쩍 넘어섰지만, 서울 홍대 거리는 여전히 야외 술판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지난해 지자체가 대대적인 단속을 벌이기도 했지만, 주변 상인들은 단속 때만 잠깐 거리가 한산해질 뿐이라고 호소합니다.

김혜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하루 신규 확진자 만 명대 돌파를 앞둔 지난 22일 토요일.

술집이 문을 닫는 밤 9시를 넘긴 서울 홍대 거리 풍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