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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3일부터 동네병원에서도 코로나19 검사·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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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미크론 변이가 빠르게 확산하자 정부는 고위험군 중심의 검사·체계를 전국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고위험군 외에는 코로나19 검사와 치료까지 모두 동네병원에서 받게 되는데, 다음 달 3일부터 시행됩니다.

이형원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정부는 다음 달 3일부터 피해 최소화 전략을 전국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감염 때 중증·사망 위험이 큰 60살 이상 고령층 등 고위험군 중심으로 진단·치료 체계를 전환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