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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보이' 이상호 "이번 설 선물은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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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평창올림픽에서 깜짝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스노보드의 '배추보이' 이상호 선수가 자신감있는 금메달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송기성 기자입니다.

◀ 리포트 ▶

4년 전 평창에서 모두를 놀라게 했던 배추보이.

한국 설상 종목 최초의 올림픽 메달리스트.

이상호가 다시 새로운 역사에 도전합니다.

2년 전 어깨 부상으로 주춤했지만 올 시즌 사상 첫 월드컵 금메달에 이어 현재 세계 랭킹 1위로 완벽하게 부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