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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우크라이나 전운 고조에 설 연휴 비상대응체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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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군사적 긴장 고조 사태에 대비해 설 연휴 기간 비상대응체계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코트라는 본사의 글로벌공급망실과 지역조사실 등이 주도하는 대책반을 구성하고 대응계획을 세웠다. 대응계획 수립에는 코트라 모스크바와 키예프 무역관도 참여했다.

글로벌공급망실에서는 공급망 대응 상황을 전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