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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홍현희, 16kg 감량→임신→4년만에 부모…"출산까지 활동"[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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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보라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엄마가 된다. 현재 임신 12주차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은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나서 반가워. 얘들아, 이쓴이 이제 아빠야. 하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올린 것은 태아 입체초음파 사진. 홍현희가 임신 중임을 대신 알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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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현희의 소속사 측은 OSEN에 “홍현희가 임신한 지 12주차”라며 “출산할 때까지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홍현희는 지난 2018년 10월 21일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예식을 위해 체중을 감량했지만, 결혼 이후 다시 살이 오른 모습을 보였다.

그녀에 따르면 인생 최대 몸무게가 70kg이었고 예능 ‘아내의 맛’에서 가장 건강한 모습이었을 때 약 67~68kg 정도였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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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건강을 되찾고 아이를 갖기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 체중 가량에 성공해 공복에 54kg을 유지한다고 밝혔던 바.

방송에서도 여러 차례 2세를 갖고 싶다고 밝혀온 홍현희. 지난 2021년 4월 방송된 ‘아내의 맛’에서 홍현희는 “어떻게 보면 ‘아내의 맛’이 친정 같다. 시즌2에서는 저희가 3명이 될 수도 있다”고 제이쓴과 2세 탄생을 예고하기도 했다.

이에 결혼 3년 만인 지난해 임신하는 데 성공했으며, 예비 엄마 대열에 합류했다.

이로써 홍현희는 결혼 4년 만에 첫 아이를 출산하게 됐다.

/ purplish@osen.co.kr

[사진] 홍현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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