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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3대'에 충성…北 리용무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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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김일성·김정일·김정은 3대에 걸쳐 국방 분야에서 활동해 온 리용무 전 북한 국방위원(사진)이 97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김일성 일가'의 친척이기도 한 리용무는 1973년 군 상장 진급과 동시에 군 총정치국장에 올랐다. 1992년에는 김일성 훈장을, 2012년에는 김정일 훈장을 받았으며 김정은 국무위원장 집권 뒤에도 국방위원으로 활동했다.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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