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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팝어게인 송가인’, 국악에 진심…2월 1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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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 송가인의 KBS 설 특집무대 현장이 공개됐다.

‘조선팝어게인 송가인’은 지난 21일 KBS홀에서 공개 녹화로 진행됐다.

이날 송가인은 오늘의 있기까지 뿌리가 된 국악을 제대로 선보였다. 중학교 2학년 때 국악을 시작해 광주예술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국악대학 음악극과를 거치며 내공을 쌓은 판소리부터 그녀의 어머니 송순단 명인으로부터 물려받은 진도씻김굿, 트로트와 창작국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리사이틀 무대로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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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창극 ‘춘향가’와 ‘남도민요’, ‘진도씻김굿, 판소리 ‘인당수 빠지는 대목’ 등 전통 국악 위주로 구성된 1부와 ‘엄마 아리랑’, ‘배 띄워라’, ‘비나리’, ‘박타령’을 새롭게 편곡해 2부에서도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여 관객들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국악에 대한 진심을 담은 무대를 선보인 송가인은 관객들의 큰 박수와 호응에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옛사람들이 이른 새벽, 가족의 평안을 빌며 정화수를 떠놓는 것처럼 가인이도 2022년에 시청자 여러분 모두 좋은 일만 있고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노래 불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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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의 무한 매력을 만날 수 있는 무대는 설날 당일인 2월 1일 오후 6시 20분 KBS2에서 110분간 방송된다.

현정민 기자 mine04@sportsworldi.com

사진=KBS 제공

현정민 기자 mine04@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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