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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동네 이비인후과서도 진단검사…처방·치료까지 '원스톱'(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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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전담클리닉 시작-일반 병·의원 확대…진찰-진단-처방-치료 관리체계

재택치료자 최대 11만명 대비…고위험군은 주로 병원급 배정

의원서 확진시 야간에는 자택서 전화대기로 관리하거나 병원급 연계

[Q&A] 동네 이비인후과서도 진단검사…처방·치료까지 '원스톱'(종합)


(서울=연합뉴스) 김서영 기자 = 국내 코로나19 오미크론 대유행으로 확진자가 폭증하는 가운데 내달 3일부터는 동네 병·의원에서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또 코로나19 의심자는 지정된 의료기관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고, 이후 PCR(유전자증폭) 검사에서 최종 확진 판정이 나오면 해당 의료기관을 통해 먹는 치료제 처방에서 재택치료까지 '원스톱'으로 관리를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