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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벤투호, 레바논 꺾고 조2위 유지…설연휴 마지막날 기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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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국 축구가 레바논 원정을 승리로 이끌며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눈앞에 뒀습니다.

27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한국 축구대표팀은 레바논 시돈의 시립경기장에서 열린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7차전 원정 경기에서 전반 46분 조규성(김천)의 결승 골로 1-0 승리를 거뒀는데요.

벤투 감독은 이날 선발 출전 선수 11명을 교체 없이 모두 풀타임을 뛰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