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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TV토론 신경전...'코로나19 vs 경제' 설 민심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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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설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연휴 기간 열기로 했던 대선 후보 토론회 일정은 각 후보 측의 신경전으로 표류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휴는 대선 판세를 좌우할 중대 분수령으로 꼽히는 만큼, 여야 후보들은 저마다 민심 잡기 총력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국회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송재인 기자!

[기자]
네, 국회입니다.

[앵커]
먼저 대선 후보 토론회는 다자 토론과 양자 토론 모두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