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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핫플' 셀럽스테이 불당에 상륙...생활형 숙박시설 '불당 씨엘리아' 2월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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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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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주택 규제를 벗어날 수 있는 생활형 숙박시설이 부동산 시장에서 틈새 상품으로 부상했다. 생활형 숙박시설은 호텔 같은 숙박시설에 취사와 세탁 등 주거기능을 갖춘 중장기 또는 단기 숙박 시설이다. 주거용 오피스텔처럼 장기 임대 계약을 맺고 월세를 받거나 호텔이나 콘도처럼 숙박시설로 운용할 수 있다.

건축법을 적용 받기 때문에 아파트나 주거용 오피스텔과 달리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고, 청약통장이나 청약가점과 상관없이 분양 받을 수 있다. 종합부동산세나 양도소득세 다주택자 중과 대상도 아니다. 주택 및 대출 규제에서도 자유로우며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이에 전국적으로 생활형 숙박시설 분양 현장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충남 천안시 불당지구 핵심 입지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들어서는 생활형 숙박시설 씨엘리아 셀럽스테이 불당이 부동산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셀럽스테이는 이미 송도에서 성황리에 분양을 완료하며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를 검증한 브랜드다. 오픈 이후 쾌적한 입지 여건과 깔끔한 레지던스로 입소문을 타며 지역 ‘핫플’로 자리매김한 만큼 브랜드 프리미엄과 천안 불당에서 지역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들어서는 생활형 숙박시설이라는 점이 맞물리면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씨엘리아 셀럽스테이 불당은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 A타입 B타입 B-1타입 C타입 D타입 총 5개의 타입으로 구성된 생활형 숙박시설 104실과 근린생활시설 9실, 총 113실을 공급한다.

위탁관리기업인 '에스텍피엠씨'와 제휴를 맺고 있어 임대 위주의 생활형 숙박시설을 넘어 이용자의 목적과 기간, 비용에 맞춰 선택하는 온라인 공유숙박으로도 운영할 수 있다. 에스텍피엠씨는 셀럽스테이 송도의 관리를 맡으며, 온라인 공유 숙박예약 플랫폼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며 운영 노하우를 쌓아온 만큼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배후수요도 탄탄하게 형성돼 있다. 천안일반산업단지, 탕정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등 천안 주요산업단지가 인근에 자리해 있어 산업단지를 방문하는 기업 바이어를 비롯해 직주근접을 중요시하는 1인 가구 직장인 등 다양한 수요가 유입될 수 있다.

천안의 강남이라고 불리는 신불당 핵심 입지에 자리한 만큼 풍부한 상권에 따른 생활 편의성도 강점으로 꼽힌다. 사업지 반경 3km 내에 천안시청, 순천향대 부속 천안병원, 천안종합운동장 등 관공서, 의료시설뿐 아니라 갤러리아 백화점, 이마트, CGV와 같은 쇼핑, 문화 및 여가시설이 밀집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청주공항 복선전철 신설(예정) 및 아산-청주고속도로가 개통 예정으로 사통팔달 교통망도 누릴 수 있다. KTX 정차역인 아산역과 천안터미널이 단지 가까이에 있어 서울을 비롯한 주변 지역으로의 진입도 수월하다.

씨엘리아 셀럽스테이 불당 관계자는 “천안지역에서 가장 선호하는 지역인 불당지구 노른자 위에 들어서는 천안 불당 최초이자 마지막 생활형 숙박시설인 만큼 다양한 편의 인프라와 풍부한 배후수요까지 품고 있다”며 “각종 세제혜택과 청약통장 불필요 등의 수혜를 합리적으로 릴 수 있는 현장이다”고 전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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