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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머니게임' 캐스팅 확정…류준열·아이유→'음주운전' 배성우까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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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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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충무로의 스타 감독 한재림과 배우 류준열, 이지은, 박정민, 박해준 등이 OTT 시리즈 '머니게임'으로 뭉친다.

네이버웹툰은 28일 OTT 시리즈 '머니게임'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라인업에는 영화와 드라마,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들며 개성 넘치는 연기를 보인 배우들이 대거 포함돼 기대를 모은다.

OTT 시리즈 '머니게임'은 웹툰 ‘머니게임’과 ‘파이게임’ 두 작품을 기반으로 새롭게 각색한 8부작 드라마다. 사회적 인프라가 단절된 공간 속 사망자가 나오면 게임이 종료되는 극한의 설정 속에서 참가자 8인이 협력과 반목을 거듭하는 이야기를 다뤘다.

2022년 기대작으로 꼽히는 영화 '비상선언'의 한재림 감독이 각본·연출을 맡고 배우 류준열, 이지은, 박정민, 박해준 등이 캐스팅을 확정지었다. 특히 음주운전으로 자숙 중인 배성우가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 이어 복귀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드라마는 상금을 향한 참가자들의 치열한 머리 싸움과 감정 대립을 보여주며 긴장감과 현실감을 더하겠다는 포부다.

영화 '관상', '더 킹' 등으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은 한재림 감독은 '머니게임'으로 첫 OTT 시리즈 연출에 도전한다. 제작은 '스위트홈', '그 해 우리는', '유미의 세포들' 등 네이버웹툰의 영상화 사업을 이끄는 스튜디오N과 영화 '더 킹', '비상선언' 등을 제작한 매그넘나인이 맡는다. 투자는 롯데컬처웍스가 담당하며 공동 제작사로 참여한다. 오는 2022년 상반기 중 크랭크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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