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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독감 수준 아냐" 오미크론, 그 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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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궁금증은 빠르게 확산하는 오미크론 변이 특성에 집중됐습니다.

전파력은 크고 중증도는 낮다고 알려졌지만, 전문가들은 독감 수준으로 치부할 단계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특히 기존 변이에 감염됐더라도 오미크론에 재감염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김민경 / 국립중앙의료원 감염내과 교수 : 계절 독감보다 전파력은 조금 더 세고 중증도도 조금 더 높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영국 자료를 보면 델타보다) 오미크론 유행 시기의 재감염률이 16배가 더 높다고 하고요. 재감염된 경우 중증도는 더 낮은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