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설연휴 최고 기쁜 소식은 '한국 축구 월드컵 10회 연속 진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휴에도 스포츠는 살아 있다…농구·배구 순위 싸움에 프로탁구도 출범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올해 설 연휴 마지막 날은 한국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본선 10회 연속 진출의 낭보가 들려오는 날이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7일 오후 레바논 시돈의 시립경기장에서 열린 레바논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7차전 원정 경기에서 전반 46분 조규성(김천)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