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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PCR·항원검사 학교 활용…2월까진 단축·원격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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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PCR·항원검사 학교 활용…2월까진 단축·원격수업"

전국적으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교육부가 신속 PCR과 신속항원검사 등을 추가로 활용하는 학교 검사 체계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어제(27일) 학교일상회복지원단 회의에서 "설 연휴 전후로 개학하는 학교들은 단축수업이나 원격수업을 해달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새 학기 학사운영과 방역체계 최종안은 방역당국과의 협의를 거쳐 다음 달 초 발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새학기 #학사운영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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