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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선규, 김주열 얼굴에 박힌 의문 쇳덩이에 경악..."정체를 알 수 없는 쇠 같기도"('꼬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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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신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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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사진=방송 화면 캡처)



배우 진선규가 김주열 열사의 눈에 박힌 의문의 쇳덩이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27일 밤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는 1960년대 김주열 열사의 죽음에 얽힌 사연를 듣는 배우 진선규, 가수 유주, 모델 이현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성규는 "1960년대 4월 마산에서 소년 김주열이 실종됐고 부산일보 허기자가 그 소년을 찾고 있었다"라며 "그때 허기자의 정보원이 '지금 중앙부두로 가보이소'라고 말했고 허기자는 내달렸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허기자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뀐 사진을 찍게 됐다. 그 사진은 얼굴에 정체 불명의 물체가 박혀 있는 끔찍한 모습이었다.

장현성은 "영화에서 익사한 장면 보면 대부분 어떻지? 보통 엎드려진 자세인데. 얼굴을 꼿꼿이 들고 서있어. 주먹을 불끈 쥐고 서있고 눈에 박힌 물체는 뭘까?"라고 물었다. 이에 진선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쇠 같기도 하고 저게 쇠라면 무게 때문에 올라오지 못할 것 같은데"라며 끔찍해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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