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조국사태' 2년 5개월만 유죄 확정...논란은 계속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나라를 둘로 쪼개놨던 '조국사태' 2년 반 만에 부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자녀 입시비리 등 혐의로 유죄를 확정받았습니다.

하지만 조국 전 장관과 정 전 교수의 다른 재판들이 아직 진행 중인 데다가, 정치적 대립이 극심했던 만큼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입니다.

손효정 기자입니다.

[기자]
이른바 '조국사태'의 시작은 조국 전 장관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지난 2019년 8월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