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연예계 득남·득녀 소식

'둘째 임신' 양미라, ♥남편 선물 기대했는데.."소름 끼쳐서 정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헤럴드경제

양미라 인스타그램



양미라가 남편의 예상 못한 선물에 실망감을 드러냈다.

배우 양미라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호야..너도 다 때려치고 싶지? 엄마도 첫캠핑때 그랬어.."라며 "님이 떠나면서 집으로 선물 하나 보냈다길래 어우 됐어~ 하면서 온종일 설레이고 있었는데... 소름끼쳐서 증말... 장난감이었어?! 그것도 캠핑 장난감? 장난한다 어??!!!"라는 글을 남겼다.

글과 함꼐 공개한 사진에는 캠핑 장난감을 놀고 있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캠핑에 빠진 양미라의 남편이 아들에게도 캠핑 장난감을 선물한 것으로 보인다.

양미라는 본인의 선물을 보낸 줄 알고 설렜다면서 실망감을 드러내며 "몸은 떨어져 있어도 마음만은 함께 하고 싶다는데.. 님아.... 징글징글허다 증말…"라고 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