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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위기에 미중 외교장관 통화...외교적 해결 촉구하며 '탐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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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크라이나에서 전운이 감도는 가운데 미국과 중국의 외교 장관이 전화 통화를 하면서 해법을 논의했습니다.

상황이 더 나빠지지 말아야 한다는데는 시각이 비슷했지만, 중국은 사태의 책임을 미국으로 돌렸습니다.

베이징에서 강성웅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왕이 외교부장에 전 화를 걸었습니다.

블링컨 장관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 세계는 안보와 경제 위기를 맞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