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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카오페이도 인하?…"기울어진 운동장"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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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카오페이도 인하?…"기울어진 운동장" 비판

[앵커]

정부가 카드 수수료만 압박하면서 네이버, 카카오 같은 대형 기술기업이 받는 간편결제 수수료는 방관한다는 비판이 컸죠.

결국 이들 빅테크도 수수료를 내린다는데, 여전히 카드보다 높습니다.

금융당국이 강조하는 평평한 경쟁 환경이 맞는지 의문입니다.

조성미 기자입니다.

[기자]